공연장의 규모와 좌석 위치, 무대와의 거리에 따라 렌즈를 선택해주세요.
가까운 좌석 10열 이내는 RF 70-200 (알백오)
먼 좌석 10열 이후는 RF 100-500 (알아빠)
70-200은 어두운 공연장에 유리하고, 100-500은 먼 거리 아티스트를 크게 담기 좋습니다.
밝은 공연장 렌즈를 원한다면 70-200 GM2, 먼 좌석에서 크게 담고 싶다면 100-400 GM을 추천드립니다.
팬싸인회는 행사 장소와 좌석 번호에 따라 렌즈 선택이 달라집니다.
👉 아트홀샤인 / 앞번호: RF 70-200
👉 에스플렉스 2층 / 뒷번호: RF 100-500
가까운 좌석은 70-200 GM2, 먼 좌석은 100-400 GM을 선택해 주세요.
알백오/아빠 세트 + AX700 + 삼각대 + TX660(녹음기)
사진은 망원렌즈로 찍고, AX700은 삼각대에 설치해 영상용으로 활용하는 가장 인기 있는 구성입니다.
야구장은 관중석에서 선수까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망원렌즈 선택이 특히 중요합니다. 선수의 표정이나 경기 장면을 크게 담으려면 100-400(500) 망원이 유리합니다.
👉 잠실 1층 앞열: RF 70-200 / 70-200 GM2
👉 1층 뒷열부터: RF 100-500 / 100-400 GM
커튼콜은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좌석과 무대 사이의 거리에 따라 렌즈를 선택해주세요.
10열 이내: 70-200mm (배우 표정과 상반신)
10열 이후: 100-400/500mm (배우를 크게 확대)
신부대기실부터 본식, 야외 촬영까지 다양한 거리에서 촬영하기 위해 24-70mm F2.8 표준 줌렌즈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.
인물과 공간을 함께 담을 수 있어 가장 무난하고 활용도가 높습니다. 셀프웨딩 시 삼각대와 무선리모컨 추가를 권장합니다.
촬영 위치와 대상에 따라 렌즈 화각을 구성하세요.
👉 발표자 표정/상반신 위주: 70-200mm
👉 행사장 전체 및 참석자: 24-70mm / 24-105mm
안정적인 촬영을 위해 환경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세요.
행사나 파티는 사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장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포토프린터: 카메라로 찍고 원하는 사진만 골라 즉시 출력 (CP1500)
인스탁스: 촬영과 동시에 즉석 제공. 미니 에보는 필름 낭비 없이 선택 출력 가능!
전체 풍경은 24-70mm, 무대 집중 촬영은 70-200mm 렌즈를 추천합니다.
전체 공간을 담는 FULL 샷(광각)과 인물에 집중하는 타이트 샷(표준줌)을 교차 편집하는 세팅을 추천합니다.
FULL 샷 (넓게): RF 15-35 / 소니 16-35 GM
타이트 샷 (가깝게): RF 24-105 F4 / 소니 24-105 G